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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의 심방 | 운영자 | 2022-07-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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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버지이나로, 오클라호마로 그리고 지금의 모데스토까지 인생의 구비 구비 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누시는 집사님
귀한 쑥덕을 만들어서 섬겨주셨습니다.
김준경집사님, 오종록 집사님의 사업장 심방입니다. 아울러 김경희 자매님도 같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목사님부부와 장로님부부께서 우병우성도님, 양서명성도님, 유진집사님, 유구현집사님 사업장을 심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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